한 달 정도 사용했는데 변색이나 마모가 거의 없어서 만족스러워요. 손에 잡히는 느낌도 여전히 편하고 보호력도 괜찮은 편입니다. 디자인도 질리지 않아 계속 잘 사용하고 있어요.
밀앤모이